식용으로 허가받지 않은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유명 레스토랑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레스토랑이 개미를 이용한 음식을 1만2천 차례 판매해 약 1억2천만원 상당 이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블로그 등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해당 레스토랑이 개미를 음식에 얹어 먹는 요리를 판매하는 사실을 적발,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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