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인 김어준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김 씨는 "이 전 기자가 수감 중인 이철 전 신라젠 대표에게 유시민 전 이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하라며 협박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유튜브와 라디오에서 했던 황희석 전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7일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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