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3∼15일(현지시간) 방중 계기에 이뤄질지 관심을 모았던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회동'은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차담과 오찬 협의 등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에어포스원(전용기)을 타고 귀국길에 오르면서, 이번 방중 계기에 북·미 정상 회동이 이뤄질 가능성은 사라졌다.
그로부터 반년 만에 이뤄진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은 북미 정상의 4번째 회동을 위한 기회로 여겨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방중 기간 내내 전혀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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