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상세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같은 선거구 국민의힘 이동우(67·현 충북도의원) 후보의 경우 102억7천626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높은 축에 속하나, 체납액 2억5천203만원과 전과 2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1선거구 민주당 김홍철(63) 후보의 재산은 10억161만원이며, 국민의힘 김꽃임(55·현 충북도의원) 후보는 1억3천358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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