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쿠싱, 고별전 세이브' 한화, 1위 KT 꺾고 2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굿바이 쿠싱, 고별전 세이브' 한화, 1위 KT 꺾고 2연승

한화 선발 왕옌청이 5이닝 5피안타 4사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마무리 투수 잭 쿠싱이 1이닝 1실점 세이브로 팀 승리를 확정했다.

KT 타선에선 이강민이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고, 최원준이 3안타, 김상수, 김현수가 2안타 씩 때려내며 분전했으나 점수를 뒤집지는 못했다.

KT는 최원준과 김상수의 연속 안타로 다시 만루 기회를 잡았으나 김현수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점수를 뒤집진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