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사적 보복 대행은 중대범죄…법질서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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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사적 보복 대행은 중대범죄…법질서로 해결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사적 보복 대행 범죄와 관련해 “사소한 일로 인생을 그르쳐선 안 된다”며 경각심을 당부했다.

사진에는 지난 13일 인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에서 사적 보복 대행 추정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는 텔레그램을 이용한 보복 대행 범죄가 지난해 8월 대구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69건 접수됐고, 이 가운데 60건에서 50명이 검거됐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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