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후보 신상분석] 후보자 47명 중 7명 세금체납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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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후보 신상분석] 후보자 47명 중 7명 세금체납 이력

47명의 후보 가운데 최근 5년간 체납액이 있는 후보는 7명이다.

공주·부여·청양 무소속 김혁종 후보가 539만원으로 액수가 가장 컸고, 평택을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와 황교안 후보가 각각 274만원과 27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평택을 진보당 김재연 후보와 공주·부여·청양 무소속 정연상 후보는 납세액을 신고하지 않아 납세액이 0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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