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문제부터 대만 이슈, 홍콩 인권 사안까지 양국 정상 간 논의 범위가 광범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분쟁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면서도 중국 측의 대만 무기 판매 중단 요구에 대해서는 "어떠한 확약도 주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전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역시 NBC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라이 수감 상황을 정상회담에서 직접 제기했다고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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