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5일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
그는 "이란 상황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며 "일미 간에 긴밀하게 의사소통을 계속해 갈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미중 정상회담 뒤 다카이치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간에 조기에 통화가 성사될 수 있도록 미국 정부와 조율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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