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 결합한 ‘갤럭시 로봇파크’ 공개 “동일 공연, 전 세계 동시 구현” 구상 상설 공연·관광·IP 사업 결합한 신사업 모델 ▲ 서울 강동구 고덕동 ‘갤럭시 로봇파크’./김경희 “AI가 스마트폰 안에 머무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습니다.앞으로는 로봇이라는 피지컬 AI가 인간과 함께 살아가며 교감하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날 세계 최초의 로봇 융복합 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를 공개하고, K-POP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산업 모델을 제시했다.
▲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15일 ‘갤럭시 로봇파크’개막과 향후 K-POP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산업 모델을 제시했다./김경희 약 5000평 규모로 조성된 로봇파크는 공연 아레나와 체험형 콘텐츠 공간, 기술 시연 구역이 결합된 복합 문화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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