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하는 내셔널 타이틀 골프 대회,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상금 규모가 변경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출전 선수, 골프 팬들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특별 우승상금 2억원을 추가했다"라고 설명했다.
김민규는 “2022년과 2024년, 두 번의 우승 기억이 있는 코오롱 한국오픈은 내게 매우 특별한 대회”라며 “특히 올해는 LIV 골프의 한국을 대표하는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 팀 소속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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