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는 국방기술행정과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일원에서 해외 안보·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해외 안보 현장과 역사 유적을 둘러보며 장차 군 간부에게 필요한 리더십, 국가관, 문화 이해 역량을 함께 익혔다.
유근환 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전쟁의 아픔 속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고, 급변하는 글로벌 안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국방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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