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가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 회복을 돕는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보건대는 오는 12월 4일까지 교내 실습실과 대구보건대병원 등에서 ‘꿈을 잇다, 미래를 열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직업이음센터가 주관하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이 꽃으로 전하는 감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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