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현장검증…재판부, CCTV·당직자 등 범행가능여부 살펴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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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현장검증…재판부, CCTV·당직자 등 범행가능여부 살펴 [현장, 그곳&]

앞서 피고인 시설장 A씨 측은 4월10일 첫 재판에서 “시설 구조나 근무 방식을 본다면 범행이 이뤄지기 어렵다”며 재판부에 현장검증을 요청했다.

피고 측은 시설 관계자에게 CCTV 위치를 물어 일일이 보인 뒤, “곳곳에서 감시가 이뤄져 범행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검증에서는 재판부가 범행 과정에서 생긴 소음이 다른 층에서 들리는지 확인하고자 남성장애인들이 남아있는 3층을 찾아 이들을 만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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