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채연이 미니 4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한층 확장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채연은 지난달 28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노 티어스 온 더 댄스플로어)’로 약 2주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성공적인 제 2막의 포문을 연 이채연은,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덤 ‘채리쉬’ 및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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