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후보 등록자 100명 중 가장 재산이 많은 후보는 국민의힘 김경애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체납세금이 가장 많은 후보는 최연소인 진보당 정근효 후보는 체납세액만 6500만원에 이르고 국민의힘 박현욱 후보 1300만원, 민주당 김기환 후보 1050만원, 민주당 김대진 후보 869만원, 무소속 고민수 후보 582만원, 국민의힘 김경애 후보 227만원의 체납 기록이 있었다.
지사 후보 3명 중 1명(33.3%), 교육감 후보 3명 중 1명(33.3%), 지역구 도의원 후보 64명 중 23명(35.9%),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28명 중 11명(39.3%)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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