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내외하는(?) 일상을 고백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세 달에 걸쳐 진행된 인테리어로 새롭게 태어난 집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오빠(이규혁)가 ‘우리가 언제 이렇게 닫아놓고 살았어’라고 하는데, 디자인적으로 예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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