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노무현 딸·사위, '조국 맞상대' 김용남 격려방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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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 딸·사위, '조국 맞상대' 김용남 격려방문 눈길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인 노정연 씨와 그 배우자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15일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민주당 후보인 김용남 후보를 지지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남 캠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곽 의원과 노정연 씨 부부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며 "이번 방문은 오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앞두고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고 강조했다.

캠프에 따르면, 방문 현장에서 곽 의원은 "아내인 노정연 씨가 먼저 '김용남 후보를 도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이야기해 함께 오게 됐다"며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는 원칙과 소신의 정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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