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툴리눔 톡신 업계가 올해 1분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앞세워 엇갈린 실적 흐름을 나타냈다.
휴젤과 메디톡스는 수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 효과로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대웅제약은 전문의약품(ETC) 유통 채널 재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7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2억원으로 42.6%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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