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방파제 인근서 멈춰 선 여객선…1시간 만에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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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방파제 인근서 멈춰 선 여객선…1시간 만에 운항 재개

제주항에서 출항하던 여객선이 강풍에 밀려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바닥에 걸려 멈춰 섰지만, 인명피해 없이 약 1시간 만에 운항을 재개했다.

1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7분께 제주에서 전남 고흥 녹동으로 출항하던 6천t급 여객선 A호가 강한 바람에 밀리며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북쪽 방파제 인근 해상에 좌주(坐洲)했다.

여객선은 오후 6시 15분께 다시 출항했으며, 해경은 해당 항로에서 안전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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