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초등학교 은사와 오찬에 모내기 체험까지…현장 소통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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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초등학교 은사와 오찬에 모내기 체험까지…현장 소통 행보 이어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고향인 경북 안동과 대구 군위군을 오가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모판을 이앙기에 탑재하는 모습에 마을 주민들이 “잘한다”고 외치자, 이 대통령도 “생각보다 잘하죠”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군위군 일정 전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예정 부지인 대구 군위군, 경북 의성군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현장 여건 등을 살펴봤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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