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취업 후 '1일 교사' 나섰다…"모습 겹쳐 보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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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취업 후 '1일 교사' 나섰다…"모습 겹쳐 보여" [엑's 이슈]

이어지는 장면에서 두 학생의 도움을 받으며 그림을 완성한 오윤아는 "제 그림에는 사랑하는 우리 아들 민이가 있다.아들이 뽀뽀를 좋아해서 뽀뽀하는 얼굴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1일 교사로서의 하루를 마친 오윤아는 "솔직히 얘기하면 우리 아들이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왔다.그런데 친구들이 너무 잘한다.또 아직 서툴고 부족하지만 끝까지 하려고 하는 친구들의 긴장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뻤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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