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중앙TV(CCTV)가 다음 달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포함한 주요 축구경기 중계권을 확보했다.
15일 CCTV는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국제축구연맹(FIFA)과 체결한 이번 계약에 2026년 월드컵과 2030년 월드컵, 2027년 여자 월드컵, 2031년 여자 월드컵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계약은 CCTV의 모회사인 중국미디어그룹(CMG)과 FIFA 간에 체결됐으며, 지상파 TV·인터넷·모바일 등 전 플랫폼 중계권 및 재판매 권한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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