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불 발생 건수가 최근 10년 평균보다 약 10%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 기간 산불 피해 면적은 722㏊로, 최근 10년 평균(1만4천323㏊) 대비 95.0% 감소했다.
행안부는 대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상황관리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정부는 상황실 비상연락체계와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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