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진영(30), 이혜미(28)가 원 소속팀 인천 신한은행에 잔류한다.
김진영은 신한은행과 연봉 총액 1억5000만 원(연봉 1억2000만·수당 3000만)에 단년 계약을 체결했다.
FA 2차 협상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14일 원 소속팀 청주 KB스타즈와 계약한 박지수와 용인 삼성생명서 KB스타즈로 이적한 윤예빈, 김진영, 이혜미 등 4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