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웅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라운드 5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던 엄재웅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왕정훈은 이날 4타를 줄여 엄재웅을 한 타 차로 뒤쫓는 단독 2위(9언더파 133타)를 달렸고, 최승빈과 박정훈이 공동 3위(8언더파 134타)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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