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방문 계획과 관련해 양국 관계 전반이 논의될 것이라고 크렘린궁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이 시 주석으로부터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관련한 내용을 직접 들을 것을 기대한다는 언급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닷새 만에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찾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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