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으로 들어 올린 첫 메이저 트로피였고, 토트넘에서의 마지막을 장식한 완벽한 장면이었다.
매체도 손흥민의 의미를 기록 이상으로 바라봤다.
일부 팬들과 전문가들은 21세기 토트넘에 끼친 영향력에서 그를 가레스 베일, 해리 케인과 나란히 놓거나 그 이상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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