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때 북한에 끌려갔다가 탈북한 국군포로가 15일 별세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고인의 원소속 부대인 육군 3사단과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51사단 장병들도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고인의 별세로 귀환 국군포로 생존자는 5명으로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목포 아파트서 10대 고교생 2명 숨진 채 발견
대타 출전 샌디에이고 송성문, 볼넷+타점…타율은 0.154↓
삼전 "유연한 제도화"에 노조 "파업 강행"…추가 대화 불발(종합)
행정법원 "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박찬욱 KBS 감사 패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