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때 북한에 끌려갔다가 탈북한 국군포로가 15일 별세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고인의 원소속 부대인 육군 3사단과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51사단 장병들도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고인의 별세로 귀환 국군포로 생존자는 5명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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