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조별리그에서 3연승을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지난해와 2024년 각각 이 대회 챔피언인 우승 후보 이예원과 박현경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16강 대진은 방신실-신다인, 홍정민-김시현, 노승희-양효진, 안송이-홍진영, 이채은-서교림, 조아연-최예림, 박결-최가빈, 유서연-최은우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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