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범죄단지서 '로맨스스캠' 가담한 20대 2명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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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범죄단지서 '로맨스스캠' 가담한 20대 2명 실형

미얀마 범죄단지 ‘KK파크’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스캠)에 가담한 20대 남성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A씨와 B씨는 미얀마와 태국 국경지대에 있는 범죄단지 ‘KK파크’에 근거지를 둔 조직에서 상담책 역할을 맡아 로맨스스캠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KK파크’는 카지노와 유흥업소, 온라인 사기 조직 등이 밀집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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