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접촉 프랑스인 26명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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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확진자 접촉 프랑스인 26명 모두 음성 판정

프랑스 당국은 한타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해 병원 격리 중인 자국민 26명이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테파니 리스트 보건장관은 14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한 모든 이에 대한 검사 결과 예외 없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프랑스에서는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에서 돌아온 승객 5명 중 여성 승객 1명이 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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