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지원금은 대상자 1인당 10만 원이며 대상 여부는 국민비서 ‘구삐’ 사전 알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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