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선수단이 오후 3시께 훈련 시작을 앞두고 1루 쪽 더그아웃에 모인 가운데, 주장 오태곤이 선수단을 대표해 이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LG 선수단도 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도착한 뒤 염경엽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주장 박해민이 선수단을 대표해 염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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