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드론 비상…핀란드 수도권에도 첫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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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드론 비상…핀란드 수도권에도 첫 경보 발령

핀란드 수도권에도 첫 드론 경보가 발령됐다고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핀란드 최대 공항인 헬싱키 공항의 운영이 3시간가량 중단되며 항공편 이·착륙이 차질을 빚고, 발트해와 인접한 남부 핀란드 주민 180만명에게는 외출 금지령이 내려졌다.

우크라이나가 발트해에 있는 러시아 석유 수출 시설을 겨냥해 드론 공격을 강화하면서 최근 몇 주 동안 경로를 이탈한 우크라이나 드론들이 핀란드 영토로 넘어오는 사례가 몇 차례 나왔지만, 수도권 지역이 영향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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