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4천587억원(지배기업 소유주 지분)으로 작년 동기 대비 60.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3천30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이는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가입 확대와 선제적 자산운용에 따른 투자이익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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