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국세 체납으로 경기 김포시 아파트가 압류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일요신문은 김사랑이 소유하고 있는 경기 김포시 아파트 1세대가 지난 4월 6일 삼성세무서(서울 강남구)에 압류됐다고 보도했다.
김사랑이 보유 중인 아파트 중 강남구 청담동 소재 아파트 1세대는 압류되지 않고, 김포시 소재 아파트만 압류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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