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관계였던 지인을 시켜 업체 관계자를 살해해달라고 사주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택배대리점 소장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B씨는 택배기사 차량 방화 혐의로 체포된 뒤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는데, 검거 당시엔 A씨에 대해 진술하지 않다가 추후 진행된 자신의 재판에서 A씨의 사주로 범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뉴스 '택배기사 차량방화·살해사주 혐의' 택배대리점 소장 징역 6년 검찰, '살해사주 혐의' 30대 택배대리점 소장에 징역 10년 구형 택배기사 차량방화에 살해 사주까지…택배대리점 소장 구속기소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