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낭보 터지나? EPL 16호 탄생 예감…"뉴캐슬 1군 훈련 합류→박승수 데뷔전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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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낭보 터지나? EPL 16호 탄생 예감…"뉴캐슬 1군 훈련 합류→박승수 데뷔전 대기 중"

'대한민국 축구 미래' 2007년생 윙어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16번째 코리안리거가 될까.

이어 "박승수는 이번 시즌 벤치에 앉은 적이 있지만 아지가 뉴캐슬 소속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라며 "이들은 시즌 마지막 2경기에 소집될 경우를 대비해 대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만약 박승수가 남은 리그 2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가진다면 역대 16번째로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한 코리안리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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