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러스 기아(DK)는 미드 자이라와 탑 이렐리아라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한화생명e스포츠가 침착한 한타 집중력과 ‘카나비’의 리신 활약을 앞세워 끝내 1세트를 가져갔다.
바론 한 번의 균열이 경기 흐름을 갈랐고, 마지막엔 한화생명이 탑 진격으로 DK 넥서스를 무너뜨렸다.
탑은 한화생명, 바텀은 DK…15분 만에 22킬 터진 난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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