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심 금융 구조를 완화하고 부산·울산·경남의 미래 산업에 장기 자금을 공급할 지역 금융 플랫폼 구축 필요성이 핵심 의제로 제시됐다.
◆ "부울경 성장축 될 금융 플랫폼" 전 후보는 해양수도 부산 구상이 행정과 산업뿐 아니라 금융 기능까지 함께 움직여야 완성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 기반 투자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해양물류와 스마트항만, 조선·해운·에너지 산업에 안정적 자금을 공급할 금융 플랫폼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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