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범죄단지 KK파크서 로맨스스캠 벌인 20대 2명 실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얀마 범죄단지 KK파크서 로맨스스캠 벌인 20대 2명 실형

미얀마 범죄단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스캠)를 벌인 20대 남성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백모(26)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미얀마와 태국 국경지대에 위치한 'KK파크'에 거점을 둔 단체에서 상담책으로 활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