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범죄단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스캠)를 벌인 20대 남성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백모(26)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미얀마와 태국 국경지대에 위치한 'KK파크'에 거점을 둔 단체에서 상담책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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