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사장단이 파업을 막기 위해 평택사업장을 찾아 노동조합과 면담했으나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사장단은 교섭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으나, 노조는 성과급 제도화·투명화·상한 폐지 안건이 있을 경우 교섭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사장단은 "파업은 노사 모두가 지는 것이니, 절박한 마음에 찾아왔다"며 "파업까지 가기 전에 대화를 재개했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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