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코퍼레이션의 수장 최용호 대표는 “백(100) 단위에 이르는 많은 개체로 구성된 로봇 케이팝 그룹을 구상 중”으로, 이를 매개로 “월드투어도 개최할 것”이란 구체적 목표를 제시하기도 했다.
로봇 파크의 핵심인 로봇 아레나에서는 갤럭시 소속 로봇 아티스트 4개체의 ‘실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소속’ 로봇이 펼친 케이팝 공연과 관련해 최 대표는 “월드투어”를 목표로 “(로봇 아티스트를) 맹훈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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