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국세 체납으로 김포 아파트 압류…공매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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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 국세 체납으로 김포 아파트 압류…공매 가능성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보유한 경기 김포시 아파트가 국세 체납으로 인해 세무당국의 압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김사랑은 해당 김포 아파트 외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1채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무당국이 해당 자산만으로도 체납액 회수가 충분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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