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해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오뚜기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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