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묻다] 양향자 “도정은 ‘반도체 설계’처럼…청년 기회·산업 경쟁력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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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묻다] 양향자 “도정은 ‘반도체 설계’처럼…청년 기회·산업 경쟁력 키울 것”

반도체와 AI 패권 경쟁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인 만큼, 이제는 정치적 수사나 경험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글로벌 산업과 기술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전문가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이번 경기도지사는 정치 경험만 가진 사람이 아니라 첨단산업과 미래 전략을 이해하는 전문가가 돼야 한다.

첨단산업 중심의 성장 전략이 강조될수록 역설적으로 기타 산업을 비롯해 플랫폼 노동자, 경력단절 여성, 장애 청년 등 소외 계층의 불안감은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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