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가 인공지능(AI) 숏폼 자동 생성 서비스 ‘비스킷 AI’에 신규 기능 4종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비스킷AI는 10개 이상의 다국어로 변환해 주는 자동 번역 기능도 제공한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이번 비스킷AI의 신규 기능은 일반 소상공인과 마케터들도 누구나 쉽게 고품질의 숏폼을 만들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 버즈니의 숏폼AI 기술은 단순한 영상 편집 자동화를 넘어 커머스와 콘텐츠 시장의 생산성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기술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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