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원에서는 로봇 융합 테마파크 '갤럭시 로봇파크' 프리오픈 기념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갤럭시 로봇파크'는 지난해 10월 APEC 정상회의 당시 지드래곤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간과 로봇의 엔터테인먼트 결합을 실체화한 테마파크 공간이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는 "향후 10~20년 후에는 로봇과 공존하는 삶이 이뤄질 것이며 이는 어린 세대들의 현재가 될 것이다.함께 퍼포먼스를 즐기고 격투도 해보며, 서로 경험을 함께하는 기회를 통해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간을 기획했다"고 의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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