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장면과 5·18민주화운동의 실제 현장을 함께 따라 걷는 광주 인문투어가 다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한다.
‘소년의 길’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과 학생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공간을 걸으며, 소설이 품은 문학적 의미와 광주의 역사적 기억을 함께 되짚는 투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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